현재 우리말 성경 번역처럼 "대신 죽음"으로 우리 주님의 복음을 오해하게 되면 "'한 번' 구원은 '영원' 구원(Once saved, always saved.)"이라는 성경에 없는 전형적인 "바벨론 신학"이 되어버려, "우리 대신 일단 미리 죽어 주셨으니까 죄 지음에 대한 형벌의 대가를 미리 치르셨으니 웬만한 범죄는 간과해 주심이 명백하다"는 또다른 사탄의 거짓말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이는 모든 범죄는 "크든 작든" 자아중심이 그 뿌리이므로 여하한 경우에도 용납되지 않는, 하나님께 대한 배신 행위와 동일한 본질임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반면 성경대로의 "나와 하나로서 함께 죽으심"은, 주님의 죽으심이 바로 나의 죽음으로서 직결되어 <나라는 존재>가 깡그리 사라져 없어지는 것이기에 전혀 의미가 다릅니다. 달리 다른 것으로는 생각할 여지가 아주 없어져버립니다.이는 나 위해 죽으신(나와 "하나"되어 함께 죽으신) 주님 친히 그 성령으로 내 속애 내 영혼("새 사람"의 "새 생명"의 "새 영혼")처럼 강림해 오심으로써 구체화/현실화하는 것이라 단순한 논리로 끝남이 아닌 엄청난 일대 <역사적 사건> 그대로인 것입니다. 그래서 "새 창조"요 "다시 남("to be born again")"입니다. 이는 서로 <육신>과 <영>이라는 대칭(짝) 관계이니까 가능하지 달리로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성경은 이와 같이 철두철미 과학(scientific)입니다.
덴마크 과학자(현대 물리학의 거장/대가/大家) 닐스 보어(Niels Bohr, 1885-1962)가 자기 가문 휘장에다(아래 그림) 직접 도안해 넣은 태극 문양과 "CONTRARIA SUNT COMPLEMENTA(상반/相反은 상보/相補)라는 라틴어 글귀가 우연일 수 없습니다. 왜냐면 오늘날 21세기에 모든 과학 이론의 총본산이요 총결산이라 할 3위1체 법칙을 상징하는 문양이요 문구이기에 <때맞춰 나온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이 "마지막 때" "천사의 복음"의 "표적과 기사"로서의 막강한 배경/배후가 되기에 너무나 시의적절하여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짜여져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3위1체를 오늘날 널리 홍보함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닐스 보어의 이같은 휘장 도안이나 3운법칙의 생애 도표(FASHOMO diagram)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둘 다 <그림>이라는 점에서입니다. 과학적 진실이 이같이 서로 약속이나 한 듯이 그림으로 표출되기는 유사이래 처음입니다. 그림이라는 것은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이 마지막 때 "천사가 가진 복음"을 나타내심에서 만인간 상대의 하나님다우신 면모가 충분히 유감 없이 드러나심이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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