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토요일

모세 시대 <모세의 기적>과 21세기 "천 사의 복음"의 <과학시대의 기적>은 그 격이 다르다

현재 우리말 성경 번역처럼 "대신 죽음"으로 우리 주님의 복음을 오해하게 되면 "'한 번' 구원은 '영원' 구원(Once saved, always saved.)"이라는 성경에 없는 전형적인 "바벨론 신학"이 되어버려, "우리 대신 일단 미리 죽어 주셨으니까 죄 지음에 대한 형벌의 대가를 미리 치르셨으니 웬만한 범죄는 간과해 주심이 명백하다"는 또다른 사탄의 거짓말로 이어지게 마련입니다.

이는 모든 범죄는 "크든 작든" 자아중심이 그 뿌리이므로 여하한 경우에도 용납되지 않는, 하나님께 대한 배신 행위와 동일한 본질임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반면 성경대로의 "나와 하나로서 함께 죽으심"은, 주님의 죽으심이 바로 나의 죽음으로서 직결되어 <나라는 존재>가 깡그리 사라져 없어지는 것이기에 전혀 의미가 다릅니다. 달리 다른 것으로는 생각할 여지가 아주 없어져버립니다.

이는 나 위해 죽으신(나와 "하나"되어 함께 죽으신) 주님 친히 그 성령으로 내 속애 내 영혼("새 사람"의 "새 생명"의 "새 영혼")처럼 강림해 오심으로써 구체화/현실화하는 것이라 단순한 논리로 끝남이 아닌 엄청난 일대 <역사적 사건> 그대로인 것입니다. 그래서 "새 창조"요 "다시 남("to be born again")"입니다. 이는 서로 <육신>과 <영>이라는 대칭(짝) 관계이니까 가능하지 달리로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성경은 이와 같이 철두철미 과학(scientific)입니다.

덴마크 과학자(현대 물리학의 거장/대가/大家) 닐스 보어(Niels Bohr, 1885-1962)가 자기 가문 휘장에다(아래 그림) 직접 도안해 넣은 태극 문양과 "CONTRARIA SUNT COMPLEMENTA(상반/相反은 상보/相補)라는 라틴어 글귀가 우연일 수 없습니다. 왜냐면 오늘날 21세기에 모든 과학 이론의 총본산이요 총결산이라 할 3위1체 법칙을 상징하는 문양이요 문구이기에 <때맞춰 나온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이 "마지막 때" "천사의 복음"의 "표적과 기사"로서의 막강한 배경/배후가 되기에 너무나 시의적절하여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짜여져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3위1체를 오늘날 널리 홍보함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닐스 보어의 이같은 휘장 도안이나 3운법칙의 생애 도표(FASHOMO diagram)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둘 다 <그림>이라는 점에서입니다. 과학적 진실이 이같이 서로 약속이나 한 듯이 그림으로 표출되기는 유사이래 처음입니다. 그림이라는 것은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이 마지막 때 "천사가 가진 복음"을 나타내심에서 만인간 상대의 하나님다우신 면모가 충분히 유감 없이 드러나심이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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