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9일 금요일

천사의 복음의 막강 무비의 권위

과학("자연과학"이란 말 그대로 초자연계 관련해서는 전연 무지몽매한)이 이루지 못한 대업적을 일구어 낸 것이 오늘날 "아담 영상/影像·映像(ADAM pix)"입니다. 왜냐면 과학이 감히 손도 대지 못한 <초자연계의 실존>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단박입증해내었으니까. 촬영자의 의도적 작품이 아니고 전혀 뜻하지 않은 순간에 <찍혀져 나온> 것이므로 이는 반드시 하나님의 손길로 되어진 일이라 단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 재림의 때인 오늘날 21세기 "천사가 가진 복음"을 뒷받침하는 것이니 즉 천사의 "표적가 기사"의 일환입니다. 새삼스럽게 "천사의 복음"이니까 그 권위를 천사들 스스로 입증하는 차원입니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하나님의 아들들, 상속자)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히 1.14)이라 했습니다.

지금까지 복음이 제대로 전파되어 왔다면 사도들의 초대교회 이후 장장 2천년이나 흘러 간 세월인데, 주님 재림에 즈음하여 난데없이, "천사가 큰 소리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 땅, 바다,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계 14.6,7)고, 마치 처음으로 하나님을 알리듯이 할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구원을 알고 직접 구원된 사람들이 그 받은 바 은혜를 알리는 것이 제격이고 당연 도리이지 천사가 직접 끼어든다는 것은 비상 사태에 처한 경우가 아니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과연, <비상 사태>인 것입니다. 21세기를 지목하는 예언인 계시록에 느닷없이 "하늘에 전쟁이 있었다"(12.7-9)고 한 것이 그 증거. 즉 천사 미가엘군/軍이 사탄 일당을 꺾고 승리한 여세를 몰아 "천사의 복음"(계 14.6)이라는 새 장/을 마침내 열게 된 사연인 것입니다.

이런 내용도 다니엘 예언 "마지막 때"("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신속히 왕래하며 지식이 더할 것이다"ㅡ단 12.4)와 겹칩니다. "봉함/封緘한다"는 것은 예고한 그 시기가 당도해서야 그 예언 성취의 시점을 정확히 알게 됨을 말합니다. 바로 오늘 21세기. 교통·통신 분야의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고, 첨단 지식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의 거짓 속임수 "다른 복음"("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신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긴다"ㅡ갈 1.6)에 거의 2천년간이나 사로잡혀 있었던 것을 말함이니, 이는 우리 모두에게 충격적인 것으로 지금에야 알게 됨은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할 사실입니다. 지금까지는 단지 하나님의 말씀 복음이니까 으레 사도들이 처음 전파했던 말씀 그대로인 줄로만 알았지 달리 어떤 생각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이 세상 신/神"(고후 4.4) 사탄이 옛 에덴에서처럼 황당무의 거짓말로 "꾀어"(계 12.9) "영적 죽음", "대신 죽으심" 따위로 거의 2천년 간이나 세뇌시켜 왔다니 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요! 바율 서도 당시부터 이미 자행되어 온 "다른 복음"과 같은 이런 "말씀 혼잡"(고후 2.17/4.2)을 우리는 "바벨론 신학"이라 구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과 관련된 정작 요긴한 성경 지식은 하나님의 "계시"("내가 전한 복음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습니다"ㅡ갈 1.15/눅 10.22)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인간의 학문(신학/神學)으로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유의하지 않은데 대한 당연한 대가/代價가 "바벨
론 신학"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의 말씀과 같이, 또 "이 때에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어 말씀하시기를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옳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눅 10.21) 하심과 같이, 학문으로 접근하는 자에게는 과연 "숨기셨음"이 이로써 입증된 것입니다.

오죽했으면 마지막 때가 이르자 천사들이 직접 나서서 그와 같은 사탄의 방해 책동을 일전/一戰을 불사하면서까지 분쇄 제재했겠나요. 성경의 경고를 무시하고 성령의 계시가 아닌 학문으로만 일관하려 했던 고집, 인간들의 오늘날까지의 모든 오만함과 헛수고에 대한 결말은 이러한 사탄의 거침 없는 책동이었던 것입니다.

"영적 죽음" 따위 허무맹랑한 소리만 하게 만들었고 "삼위일체" 하나도 시원하게 그 의미를 풀지 못한 채 오늘 이 시간까지 사탄의 거짓말에만 질질 끌려 다니게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21세기 "천사가 가진 복음 전파"의 때에 와서야 모든 진실이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천사의 복음"과 천사의 "21세게 표적과 기사"를 오늘날 처음으로 말한다고 해서 어떤 특이한("천사"와 관련된) 기이한 무엇을 접하거나 한 적은 당연히 없습니다. 그러나 두드러진 상황은 있었습니다. 악령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증언도 직접 목도했기에, 주님의 뜻이라 믿어 세상 앞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천사(사람으로 변장한)를 대면한 사람들은 역사상 간혹 있었어도 마귀를 통째 실물로 구경한 사례는 유사이래 처음이므로 이를 세상에 공표하는 것은 실로 유의미하다 생각합니다. 악령들이 천사들과의 결전/決戰에서 완패한 후(계 12.7-9) 완전히 힘을 잃어 <천사의 의도대로 따를 수밖에 없이 되어> 스맡폰 카메라에도 찍혀졌다는 것이 개인적 판단입니다.

영물의 생생한 그 육질/肉質"(천사든 악령이든 공통이니 사람도 악인이든 의인이든 똑같은 것처럼)까지 세상 앞에 여지 없이 드러나는 등 "사상 초유/史上初有의 초자연계 무대의 진기명기/珍奇名技"의 연출이기에 "아담영상/影像(ADAM pix)"도 가능해진 것이고 또 그만큼 그 의의가 대단한 것입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trinia&from=postList&categoryNo=74

누가 과연 "이 세상 신"들의 거동을 세상에 <실물>로 구경시키는 등의 일을 할 수 있겠나요. 천사들이 개입되지 않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이 모든 것의 막중한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영적/초자연계 실존의 <실물> 증거임을 재차 강조합니다. 모두에서도 밝혔듯 세상 앞에 드러내는 초자연계 자체의 확증/確證 또는 물증/物證 바로 그것입니다.

3위1체가 말하는 "짝"으로서의 상반/相反성 즉 자연계와 초자연계의 하나님 창조임이 100% 입증되었으니 자연계 물질에만 머무는 현재까지의 과학의 한계까지 뛰어 넘고 그 수준을 훨씬 능가해버리는 실로 경악할 최대 사건이라 할 것입니다. 백 마디 천 마디 설명이나 이론보다 스맡폰 카메라의 비디오가 모든 것을 말하고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 했듯이 이보다 더한 "정확무오"는 있을 수 없습니다.

NSO(Nephilim Soul Orb, 네피림 망령/妄靈 구체/球體, 귀신의 원형/原形)가 카메라 렌즈에는 나타나도 인간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이야말로 그것이 영적인 것 즉 초자연계 속성임을 100% 입증합니다. 네피림(악령과 인간의 튀기[hyb-
rid]ㅡ창 6.4)이 아닌 아담의 씨로서의 사람의 혼백은 그렇게 떠돌아 다니지 않습니다(마 12.43). "거지 나사로와 부자" 비유의 주님 말씀대로 마지막 심판 전 일정한 형벌의 장소나 하나님 위로의 안식처에 당분간 수용되니까.

촬영자 본인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천사의 복음" 전달이라는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는 터에 하나님 앞에서 일말의 거짓이나 속임수가 개입될 여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공언/公言합니다. 이 모든 증언과 증거는 오직 믿느냐 안믿느냐, 그 하나로써만 좌우될 것뿐입니다. To belive, or not to believe, that is the only question.
 
무어니무어니 해도 "아담 영상"과 같은 성격의 모든 내용 중에서 단연 압권인 것은, 첫째 1908년 6월의 시베리아 퉁구스카 대충돌 사건 및 당시 용의 지상 추락 광경을 진술하는 그 곳 주민들의 목격담, 그리고 또 하나는 2001년 8월 미국 NASA 우주선 디스카버리호 카메라에 우연히 찍힌 용(거대한 뱀으로 나타난)의 실물 사진입니다. 전무후무한 것으로서 이 이상 가는 것이 없습니다.

이상으로써 성경의 진실성은 충분히 입증된 것이며 이 이상의 실물 증거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담 영상"은 단지 그 세밀한 부분을 증명해 주는 것뿐입니다. 자연계와 초자연계의 상반/相反성(짝을 이룸)은 3위1체 법칙으로 이미 입증되어 있는 것으로서 "아담 영상"의 역할은 단지 그 후속적인 추인/追認에 불과합니다.

이로써 (1)<창조주 하나님>과 그 말씀으로서의 (2)<성경의 진실성>은 거의 2천년 묵은 바벨론 신학의 거짓과 속임수를 궤멸시키는 "천사의 복음" 등장으로써 그 '절대'적 과학성/性이 유감 없이 발휘되었습니다. 넉넉한 자세로 복음 전파에 전념할 일입니다. 세상이야 이를 제대로 인정하든 않든 우리가 괘념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만 확고부동의 믿음으로써 우리 임무 수행에 철저하면 나머지는 성령께서 다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고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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