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만고불변의 이치를 알았으니

우리의 관심사는 "영생"도 아니고 "구원"도 아닙니다. <오직 메시야 예수 "한 분 사람">이십니다. 이것이 우리 "믿음"의 정확한 의미요 또한 설명입니다. 주님은 성자 하나님이시므로 성자와 관련되는 것은 성부 하나님과 관련된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께서는 "하나"이시니까 그러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되심에서 만유를 창조하신 것이라 만유의 기본 법칙으로 정하셨으니 이름하여 "3위1체의 법칙" 또는 간단히 "짝의 법칙", 줄여서 "3위1체"라고도 합니다.

성부 하나님의 "형상"이신 메시야 예수 우리 <주님과 "하나"(요 10.30)되어 "한 영"이 되니까 이것이 바로 우리 "구원"이요 "영생">인 것입니다. 비슷한 또는 같은 말인가 싶어도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주님과 "한 영"으로서의 "하나" 의식 없이 그래서 <주님은 나를 위하시고 나는 주님만 위하는> "하나"됨의 확고부동의 짜임새/얼개 없이, 그냥 막연하게 "나는 믿으니까 구원 받았다, 그러니까 나는 영생이다" 하고 자금까지의 "바벨론 신학"의 궤변(사탄의 거짓말)으로만 일관되게 나가면, 그것이 "돌이켜 어린 아이 같이 됨"(마 18.3),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듦"(막 10.15)이 아닌 이상, 자아중심으로 흘러버릴 수 있어 유야무야되기 십상이니 이 경고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한 분> 사람이신 주님께서 우리의 365일 24시간 관심의 대상이셔야 그래서 이 불변의 위치에 우리 심중에 자리잡아 계셔야 함을 다시 강조합니다. 여기서 그 어떤 다른 무엇에도 누구에게도 한눈팔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를 금과옥조로 여겨야 합니다. 왜냐, 말 그대로 나와 "하나"이시기에 그러합니다. 다른 이유 없습니다. 이 "하나"됨의 구조에서 나는 주님만 위하고 주님은 나만 위하시기 때문에 그러함을 다시 역설합니다.

"믿음"이 나를 구원함이 아닙니다. "순종의 행위"가 나를 구원함이 아닙니다. 오직 나와 24시간 함께 계시는 주님께서만이 구원 자체이시고, 영생이시고, 내게 "거룩함"이 되시고 "의로움"이 되시고 "지혜"가 되시고 모든 것이 되십니다.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이, 그래서 내 영혼 앞에 계시는 주님이. 24시간 그렇게 계시는 주님을 당연히 의식하는 것이 내게 삶이요, 생명이요, 나의 전부인 것입니다. 마음에 새깁시다. 따라서 나능 주님만 위할 따름이요 똑같이 주님은 나를 위하십니다. 나와 주님은 "하나"인지라, 나로서 보면 나 자신이요, 주님으로서 보면 주님 자신이시기에 그러합니다.

물질의 2중성(짝을 이루어 하나됨에서)으로서의 파동성과 입자성에서 파동이면 파동, 입자면 입자로만 나타나지 절대로 둘이 동시에 나타나는 법이없는 그대로입니다. 가시적인 세계의 물질에서나 영적 불가시성에서의 존재들이나 하나님 정하신 원리원칙은 단 하나 즉 그 계시는 모습을 기반으로 한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영원불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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