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먼저 <기도자>가 되지 않고는 <설교자>도 영적 놈팡이(직업 없이 빈들거리며 노는 남자)에 불과

 

(여기 "기도자"는 본격적으로 기도에 힘쓰는 자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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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