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2일 월요일

"제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으니 다만 말씀으로만 해 주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저도 남의 수하에 있고 제 아래도 군사가 있어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ㅡ "가라, 네 믿은 대로 되라"(마 8: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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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