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5일 목요일

기계적 삶의 동물에게는 자연계적 생명의 육체이지만 영원성의 영혼을 지닌 인간에게 이런 육체는 곧바로 죽음의 인간고/人間苦를 뒤집어쓴 것 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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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