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0일 금요일

아담 범죄와 죽음에 대한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가 아직 식지 않으셨으니 이 아침 이슬 같은 시간들은 오직 인간 구원을 위해 임시로 만들어 두신 것일 뿐인즉 오로지 이 일에만 모두들 전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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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