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일 금요일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가 먼저 믿고 선전해 주어야 대중들이 따라서 믿을 것이 아닌가. "어린 아이"만 알고 믿는 것을 똑똑하고 강한 "어른"들이 믿으려 하겠는가. 어림도 없는 소리. 그러나 이 말씀을 하셨으니, 둘 중 하나다. 미친 사람이든가, 하나님이시든가. 하나님 말씀은 쉽고 간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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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