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일 목요일

"성경"이란 정확무오의 표준이 반석처럼 자리잡고 있어 그대로 알아들으면 될 일을 자기 입맛대로 성경을 "억지 풀이"(벧후 3:16)해 자멸을 재촉하고 그것도 모자라 남들까지 끌어들이니 바울 같은 능력의 사도라도 반드시 성경으로 직접 검증한 베뢰아교회 (행 17:11)의 교훈을 마음에 새겨야


성경은 그저 읽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 명령하신 대로 문을 두드리고 찾고 구하는 마음이 불가결의 첫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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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