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토요일

21세기 하나님 기적의 장엄한 "구경거리"

언제든 되풀이 말해도  지겹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 우리 복음(구원의 희소식)입니다. 복음의 배경은 아담 범죄에 있습니다. 아담이 범죄로 죽지 않아 우리가 "죽은 자"(마 8.22)가 아니라면 구원 자체가 필요 없었을 테니까. 고로 반복하지만  아담 범죄의 실상, 그 "죽음"의 의미를 정확히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담의 "신령한 몸"을 빈번하게 언급하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죽음"이면 죽음이지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이 "죽음"이 뜻하는 바를  정확히 알자는 것인데,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은, 실제 죽음이 닥쳐야 비로소 죽음이 아니고  죽을 날("때")만 앞두고 있는  이 동물성 육체 자체를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이는 인간이 애시당초  신령한 몸으로  창조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나마도  정해진 날수를 따라  사람 목숨이 붙어 있다가  시람마다 꼭 그 시간에 임해서 목숨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부지부식간에 불현듯 당하는 시도 때도 짬도 없이 닥치는 변고, 이것이 죽음의 속성입니다.

그러나 이 21세기에 밝혀진 "3운법칙"에 의해서 "3위1체" 또는 노자/老子의 "3생만믈/三生萬物(이 역시 동일하게 "3위1체"를 의도적으로 지적함이지만)"의 3이란 숫자를 따라 엄밀히 수학적 규칙성에 의해 정해진 날수만큼만 사람(18,9세 넘은) 목숨이 붙어 있다가 사람마다 꼭 그 죽는 시간에 임해서 죽는 아주 희한한 사실이 밝혀졌으니 이는 다름아닌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의 생애를 낱낱이 주관하신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확증됨입니다.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인간 명줄이 하나님께 매여 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이 하나님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마 28.19)으로 계심에시 비롯되는 이 "3위1체"를 따라 만유 창조를 하시고 만유 운행을 하심으로써 이를 "만유의 법칙(the Universal Law)" 또는 "짝의 법칙", "3위1체의 법칙"이라고도 하는데 이를 모법/母法으로 한 대표적 자법/子法이 3운법칙인 것입니다. 그래서 3운법칙과 3위1체 법칙은 상호 검증 관계에 있다고 말하고 이 두 법칙의 자체 증명이기도 합니다. 오눌날 영자역학 실험에서 "파동성과 입자성의 2중성"과 "양자 얽힘, 영자 중첩"이란 것이 모두 이를 가리킴이 드러났습니다. 상보성 원리의 "상반/相反은 상보/"  또한 여기서 나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친히 계시는 모습을 근본 또는 기원울 삼아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그 충분한 논리성이 보장되는 설명이 됨으로써 확고부동의 토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빛은 어두움을 만나서야 그 빛됨이 여실히 드러나는 것처럼 생명과 죽음 사이도 마찬가지지만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어떠한 것인지도 우리는 모르고 있는 참담함에 있습니다. 우리 중 아무도 아담 부부의 애초의 "신령한 몸"을 체험해본 적이 없으니까! 이런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만큼 실제 그 답답함이야 한량이 없습니다. 동물성 육체에서 오는 한계성(질병이라든가 불의의 사고 등)으로 그저 막연히 느끼는 정도입니다. 동물들처럼 힘이 있는 동안에는 뛰놀다가 기력이 차츰 쇠진하면 "이젠 죽는구나" 비로소 체감하는 인생이긴 하나 짐승과는 마땅히 달라야. 사람과 짐승의 기본적 차이는 무엇이냐, 창조주 하나님을 인지하는 영적 능력 유무입니다. 즉 영혼의 있고 없음입니다. 사람은 있고 짐승은 없습니다. 영혼이 있기에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있고 교제가 가능하나 짐승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 세상이 죽음이다, 인생은 죽은 자이다" 하시니 그런 줄로 이해하는 것으로 족하고 달리 생각할 것 없습니다. 단, 하나님의 말씀이시니 그 권위만큼은 절대적입니다. 즉 아무리 그럴 듯하고 화려 찬란한 삶처럼 보이고 인식되어도 죽음이라 하시니 죽음이지 그 외 다른 의미일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죽은 자"라 말씀하시니 그래서 "구원 받으라"는 것입니다. 죽어 폐기되었으니 새로 창조하심을 받음입니다. 왜 즉은 자이냐, 하나님 창조물로서의 인간은 영생하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이 자연계 육체로는 영생을 못합니다("혈과 육[현재의 인간 육체 즉 피와 살]은 하나님 나라를 물려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물려받지 못하는 것이다"ㅡ고전 15.50). 신령한 몸이라야 썩지 않으니까 영생하는 몸입니다. 신령한 몸은 자연계 물질의 몸과는 달리 그 초능력으로 자연계 물질의 몸으로도 자유자재 변환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이 그러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아담"께서 세상에 다시 오시면 완전히 뒤바꿔진 새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 때 가서는 우리가 지금은 도통 몰랐던 영계(비가시성의 초자연계)의 모든 비밀도 죄다 드러날 것이나 그러나 그 전에 악령들이 전지구로부터 일소되는 과정 속에서 많은 악인들도 심판의 대상이 되어 또한 사라져, 사람들이 마치 보석인 양 희소하게 되는 큰 재난이 닥칠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의 시대가 도래하기 전 그에게 원수 노릇을 한 죄인들이 숙청되는 것은 필연입니다. 고로 이 시간은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시는 사람들의 대대적 회개와 믿음의 새 결단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중 절대 다수 또는 거의 전부가 적그리스도 우상 앞에서의 경배를 거부한 대가로 그 숫자가 얼마가 되든 순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주님 다시 오심에 때맞춰 부활의 영광을 입게 되어 <휴거>되는 이들과 합칠 것입니다. 휴거는 주님 다시 오시는 때 그 이전에는 오지 않습니다. 언제나 순교를 각오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3운법칙을 끝으로 알아야 할 것은 다 알았습니다. 현재 이 썩는 육체의 인간 생애가 죽음을 맞는 그 <죽음의 때>가 철통 같이 3가지로 엮어진다는 사실까지 마지막으로 알게 해 주셨으니 과연 인류 6천년 역사의 끝간 데까지 왔습니다. 사탄이 지배한 역사의 6천년. 하나님이 새 창조의 작업을 계속하신 의미로 "6잂창조"와 같은 의미의 6천년이고 7천년째 되는 때 주님 다시 오심으로써 "안식"에 해당되는 "천년 왕국"입니다. 

더 이상 알 것도 없고 이로써 하나님의 살아 계심도 유감 없이 확증되었고 그 말씀이신 성경의 진실성도 아울러 입증되었습니다. 기도와 복음 전도에 오로지 힘쓸 일입니다. 하나님과 성경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훌륭한 도구(연장)인 이 3운법칙과 3위1체 등을 알게 해 주셨으니 이는 천군만마를 얻음이라 용기백배 하나님 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진군/進軍합시다. 

3운법칙과 3위1체를 오늘날 인생들에게 알리심에서 "21세기 표적과 기사"에 포함되는 것이 "한 때(1), 두 때(1×2), 반 때(1÷2)"로서의 예고/豫告인 것입니다. 즉 "천사가 가진 복음"을 이 마지막 때 전달함에서 그 "표적과 기사"로 이와 같은 도식/圖式까지 천사는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아래 그림). 3운법칙의 얼개 자체가 이 도안을 빼닮고 있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 역시 유사이래 최초의 희한한 아니, 더 정확히 말해 "장엄한" 구경거리입니다. 모세의 홍해 기적에 못지 않은 <하나님의 하신 일>이기에는 일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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