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님이 "마지막 아담"(고전 15.45)이실진대 첫 사람 아담의 후대들이 우리 모든 인간이라면 우리도 예수님의 아들들이지 왜 성부 하나님의 아들들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 나는" 것은 맞고 이 성령의 의미가 "성령으로 내 안에 임하시는 사람이신 주 예수님"이신 것을 가리킴도 맞으나, 성령은 성부와 성자께서 "하나"(요 10.30)로 계심을 의미하는 고로 아버지의 아들됨이 맞지 아들의 아들됨이 맞을 리 없는 것. 그래서 주님은 "많은 아들"(히 2.10) 중 즉 "많은 형제 중 맏아들"(롬 8.29)이 되심인 것.
성자 하나님도 창조주이시니 성부 하나님의 "형상"으로 낳으심을 입으셨기에 피조물은 본디 하나님의 형상 역할이므로 "하나님의 형상"이신 성자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당연하시다 하겠습니다. 성자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이사야 9.6) 성경에 지칭함과 같습니다. 성부께서는 고로 "성자로 말미암아 만유를 창조하셨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됨이니> 그러므로 저들이 핑계치 못한다"(롬 1.20) 했듯이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 자체가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여달라" 식으로 나오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생각해도 너무 억지스러운 비이성적인 것. 곧 창조주 하나님만이 지니시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시적 특징"이 만물이라 확정할 수 있고 또한 그렇게 인식시켜야 마땅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재차 강조하는 것은 "죄의 몸"(롬 6.6)으로 살도록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리 없다는 확정적 단언입니다. 더군다나 사랑의 어버이 하나님께서 그런 짓궂으신 일을 하실 리 만무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감히 욕되게 하지 말기를. 이 동물적 육체는 짐승의 속성이므로 짐승은 인간과 달라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삶인지라 자아중심일 수밖에 없으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기에 '자유 의지'로 움직이는데 그리고 또한 영원성의 영혼을 주시어 영적 존재가 되어 있는 터에, 한시적 육체를 주셨다는 발상은 마귀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임을 모든 사람은 명심할 일입니다.
그런 동물성 육체에다 인간을 결부/결합시키실 리 만무한 것이니 처음부터 영생하도록 "영광의 몸", "신령한 몸"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 죽음" 따위의 얼토당토않은 마귀의 거짓말을 더 이상 입에 달고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사탄의 "바벨론 신학"입니다. 성경을 학문시하는 것 자체가 애초 사탄적인 것입니다. 거듭 역설하지만 "성령의 계시"로써 모든 성경은 알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습니다"(눅 10.22) 하신 그대로의 진실은 불변입니다.
신학교는 성경 자체를 연수/연마하는 데가 아니고 전도, 목회 등의 일을 어떻게 해야 더욱 효율성 있게 진행시킬 수 있는지 현장에서 뛰어보고 느낀 여러 가지를 여럿이 모여 공유/공론화하여 토론해서 얻은 결과를 습득하는 것으로 그쳐야 하고 역점을 두어야 하고 또 그럴 수밖에 없는 <단기간의 교육>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하시는 일을 사람이 가르친다는 것은 외람된 일입니다. 현세상이 아담이 통치하는 정상적인 세계가 아니고 아담 범죄가 자초한 <사탄의 지배하>인 만큼 제도화하는 것을 능사로 삼을 일이 아닙니다. 사탄이 충분히 역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집필자 저술가들의 견해를 종합 평가하는 정도와 수준에서 대개 끝나는 것이 신학입니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격일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성경에서는 엄청난 선언을 하신 것입니다.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말씀하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옳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눅 10.21) 하셨으니, 일부러 숨기시는 마당에 무슨 학문이 의의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경 관련해서만은 그런 것입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사람은 영생하는 그래서 만물을 통어하는 역할로 하나님의 정하심을 받고 세상에 나온 자로서 천사들도 이러한 아담을 보좌하기 위해 창조된 영물인 것입니다. 에덴(에덴이 자연계의 한 동산에 불과하다는 바벨론 신학의 거짓말에 더 속지 말아야)에서 창조된 것으로 되어 있는 "각종 들짐승"(창 2.19)은 하나님의 "6일" 창조 제6일째 벽두에 만드신 "땅의 짐승"(1.25) 등과는 완전 별개임을 알아야. 바로 이들이 지금 "천사"라 하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창조의 때에 하나님이 연거푸 같은 짐승들을 만드실 리 없으니까.
아담이 신령한 몸이니까 그 보좌역들도 영적 존재였던 것. 범죄로 즉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경고 말씀은 무시하고 피조물인 "뱀(용)"의 거짓말을 더 믿고 따른 탓에 그 순간부터 아담 이하 모든 인생들은 사탄 수하에 들어간 것입니다. 오늘날의 사탄을 말하자면 아담 스스로가 만들어 준 해괴한 사건이 실제로 벌어진 것입니다.
다시 강조합니다. 사람은 영생하는 그래서 만물을 통어하는 역할로 하나님의 정하심을 받고 세상에 나온 자로서 천사들도 이러한 아담을 보좌하기 위해 창조된 영물인 것입니다. 에덴(에덴이 자연계의 한 동산에 불과하다는 바벨론 신학의 거짓말에 더 속지 말아야)에서 창조된 것으로 되어 있는 "각종 들짐승"(창 2.19)은 하나님의 "6일" 창조 제6일째 벽두에 만드신 "땅의 짐승"(1.25) 등과는 완전 별개임을 알아야. 바로 이들이 지금 "천사"라 하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창조의 때에 하나님이 연거푸 같은 짐승들을 만드실 리 없으니까.
아담이 신령한 몸이니까 그 보좌역들도 영적 존재였던 것. 범죄로 즉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경고 말씀은 무시하고 피조물인 "뱀(용)"의 거짓말을 더 믿고 따른 탓에 그 순간부터 아담 이하 모든 인생들은 사탄 수하에 들어간 것입니다. 오늘날의 사탄을 말하자면 아담 스스로가 만들어 준 해괴한 사건이 실제로 벌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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