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토요일

"로마서 7장"이라는 사탄이 파 놓은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야!

오늘날 양자역학을 전문가인 파인만조차 "어렵다"고 말하는 이유는 그 원인이 '만유의 기본 원리'인 '3위1체의 법칙'을 모름에 있기 때문임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의 실존하심과 그 말씀으로서의 성경의 진실성읕 이 기회에 세상에 알리고자 함입니다. 그리고 바벨론 신학의 황당하기 짝이 없는 거짓말로서의 악마성을 세상에 널리 드러내고자 함입니다. 예를 들어 "구원 받음"에서 구원 받은 자가 다시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한다"가 정작 핵심인데도, 이와 관련해 침묵으로만 일관하니 구원 백번 받아보아야 헛믿음입니다. 아담 범죄로 죽음이 왔고 그래서 영생의 신령한 몸을 상실해 그 때문에 구원 받으라는 것이어늘 여전히 죄 짓는다면 여전히 죽음인데 그런 믿음 백날 외쳐보아야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와 같이 마귀는 헛수고로 시간 낭비만 하도록 속여 왔습니다. 범죄했기 때문에 신령한 몸을 잃어 엎질러진 물 다신 쓸어 담지 못하는 꼴이 돼 "구원"의 필요성이 생겼으니까 하나님의 막중하신 은혜(독생자 하나님의 십자가 고난)로 구원된 후에는 절대로 죄를 지어서는 안되기에 그래서 성경은 주님의 오심을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함이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 3:8) 명백히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주님께서 이루셨으니 즉 내가 주님과 "연합하여 <한 영>이 됨"(고전 6.17)으로써 그 죽으심이 내 죽음, 그 부활이 내 부활되니 "죄의 몸이 멸해져"(롬 6.6) 파괴된지라 죄 지을 수가 없어 이것이 그 첫째입니다. 또한 3위1체 원리에서 짝을 이룬 둘(주님과 나)이 "하나"(요 10.30)되어 "연합해 한 영이 되었은즉"(고전 6.17/롬 6.5) "한 몸"인 경우 아내 몸이 남편 것, 남편 몸이 아내의 소유가 되듯(7.4) <'맞바꿈'의 교차 소유>라 이제 주님과 나는 <'맞바꿈' 삶>으로 전환되어 더 이상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나의 상대방이신("하나"로서의) 주님을 위해 사는 것으로서 이는 주님 친히 나 위해 자신을 다 바쳐(십자가 죽으심) 본을 보이신 대로 따름인 상대방중심인 것입니다. 이것이 그 둘째입니다.

자아중심이라야 죄를 짓지 상대방중심인데 죄를 지을 수 있나요? 삶 자체가 나의 상대방(나와 <하나>를 이루어 있는)을 위함인데, 자기 자신을 위함이 아닌데, 죄를 지을 수 있나요?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약 1.15)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자기를 위하지 않는데 왜 욕심이 생겨요? 따라서 성경은 단언하기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함이니 이는 '하나님의 씨'(성령의 임재하심을 가리킴)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요일 3.9) 한 것이요 바로 그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까지 "교회"는ㅡ하나님의 교회인지, 사탄의 교회 그 끄나풀인지 불분명하게ㅡ성경과는 정반대로 신학자들은 주장하고 강단의 설교자들은 가르쳐 왔던 것입니다. 개신교 대소 교파 교단 총망라해서 "로마서 7장은 믿어 거듭 난 바울 자신의 개인적 체험을 피력함"이라고 이구동성의 한 목소리만 내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일만 해 온 것입니다. 설마 바울 사도가 설명 도중에 극적 표현으로 1인칭을 썼다고 해(롬 7.14-25)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글자만 이제 막 읽을 줄 알게 된 초등생 1,2년생들 수준의 그렁 독해력을 말함은 아니겠지요? 기독교인들의 지적 수준이 이 정도냐 할까 두려우니 이 지적은 여기서 끝냅시다.

또는, "과거 시제가 아닌 현재 시제"로 바울이 말해서 그러하다고 말하려 했나요(:23, 25)? 묻건대, "죄의 몸"(6.6)이 "멸해졌는데"(:6) 또 무슨 "육신"이 있어 "육신의 법"(:25)이 작동한답니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는데"(8.2),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이 여전히 작동하다니요? 로마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아중심에 사로잡힌 나의 아집이 설득 당하기가 무척 어렵고 그 교만을 꺾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것입니다(7.23).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8.13) 즉 "생명의 성령의 법"(8.2)으로 "죄와 사망의 법"(7.23)을 극복한 것이 "구원 받음", "성령으로 다시 남"인 것입니다.

바야흐로 지금은 바벨론 신학의 모든 거짓으로부터 탈출하는 때입니다(계 18.4). "천사가 가진 복음"(14.6)의 짧지만 지극히 중요한 '사활이 달린 메시지' 전파의 때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실 것"(요 16.13)이라 하셨습니다. 여기서의 모든 의미는 주님 자신을 지칭하심입니다. 성부 하나님과 "하나"(요 10.30)되어(3위1체 원리에서) 계심인 고로 '1인칭'이 아닌 '3인칭'으로 나타내신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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