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회에서, 영적 전쟁에 설교자가 어린 아이 같다면 기도자는 완전무장으로 싸우는 어른으로서 이는 설교자가 기도에 별 관심이 없을 때이고,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기도와 말씀 전함"(행 6.4)이라 하여 기도를 우선시할 때만 비로소 "교인 아닌 교역자답다" 할 것이니, 오늘날 교회 강단에 선 "어린 아이"들 너무 많아 이 점 유심히 살펴 대비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어린 아이"를 데려 오는 실수를하지 말 것이고 일단 "어른"을 모셔 왔으면
그 설교 듣고자 하기 전 먼저 교역자 위한
기도부터 시작해 "어린 아이" 교인 면해야!
미국 영적 대각성 1차운동(1733-35)의 중심 인물인 신학자 조나산 에드워즈 목사는 3일3야 금식 기도 후 일요 예배 때 힘없이 설교 원고만 읽어 내려가는데도 청중석 여기저기 "날 붙들어 주! 지옥불이다!"란 비명의 절규 탓에 난리북새통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명성 높은 1907년 한국 대부흥운동은 장감 미국인 선교사 20여명의 4개월에 걸친 합심 기도(처음 한 달은 정오의 한 시간이었지만, 이후 석달은 오후 4시로 시간을 변경하여, 개별적으로 원하는 경우 저녁 식사 시간까지도 지속)의 결실이었습니다. 역시 세계적 명성을 얻는 "한국교회 새벽기도회"도 이 때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조나산 고포스의 "한반도를 휩쓰신 성령"
https://www.path2prayer.com/revival-and-the-holy-spirit/jonathan-and-rosalind-goforth/jonathan-goforth-the-spirits-fire-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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