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법칙은 지금까지의 그 내용으로도 충분히 판단되겠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소위 길흉화복의 점괘 같은 것과는 완전히 차원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생애를 분석해 보면 더 많은 새로운 사실이 분출돼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흥미 위주로 생애 분석에만 매달릴 수도 없고 해서 이 정도로만 알아두고 있지만 그래서 혹 관심을 가질 이들을 위해 fashomology (fas: divine law; homo: Homo sapiens; 신인학)라는 새 분야를 열어 두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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