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수요일

3운법칙을 학문으로?

 운법칙은 지금까지의 그 내용으로도 충분히 판단되겠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소위 길흉화복의 점괘 같은 것과는 완전히 차원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생애를 분석해 보면 더 많은 새로운 사실이 분출돼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흥미 위주로 생애 분석에만 매달릴 수도 없고 해서 이 정도로만 알아두고 있지만 그래서 혹 관심을 가질 이들을 위해 fashomology (fas: divine law; homo: Homo sapiens; 신인학)라는 새 분야를 열어 두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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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영(고전 6.17)으로 연합하여 있는 나

주님께서 몸으로는 하나님 우편에 계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같은 사람이심과 똑같이 하나님이십니다. 고로 하나님으로서는 지금 우리 각자와 함께 마치 사람으로 계시는 것처럼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 계시니 똑같이 아버지 하나님이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