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생이 아담 범죄로 죽은 자이기 때문에 행함으로써 아닌 믿음으로써 구원됨입니다. 죽은 자가 무슨 선행을 할 수 있으며 할 수 있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나요. 가장 시급한 것이 "산 자"됨이요 산 자가 됨은 새로 창조됨을 의미하기에,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단지 이를 감사히 수용하는 것 즉 "믿으면" 되는 것이지 "행함"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래서 "믿음"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만 "산 자"가 되고부터는 행함이 단연 핵심이 되는 바 자유의지에 따른 양자 선택으로 나타남이니 아담이나 악령들처럼 자아중심이냐 아니면 거룩한 천사들처럼 상대방중심이냐 둘 중 하나로 영원 생명과 멸망으로 나눠지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상황이 바뀐 것입니다. 선행이 아니면 범죄라 생명 아니면 죽음이기에
"참고 선을 행함"="영생"
(롬 2.7)
이러한 명확한 등식을 말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그러나 이 경우 그 거짓된 바벨론 신학으로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상대방중심의 "선행" 그 자체를 걷어 치우게 만들었으니 애닳다!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죽음이로구나! 멸망이로구나! 살려 주심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무지몽매한 자아중심으로 일관하면서 "영생 얻었네", "구원 받았네"로 속아 넘어간 채 그래서 실속 없는 "영생 구원"의 헛된 꿈에 눈 먼 채로, 찬란한 미래의 희망을 한 가슴 가득 안고 영원세계의 문지방을 멋모르고 밟는 순간, 아아! 처절한 비명과 아우성 소리! 만물이 사시나무처럼 떠는 것인가 내 심령이 떠는 것인가!
이 위험을 알리는 책임은 나와 여러분 우리 인생들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있지 않아요! 천사가 나서면 하나님 질서에서 부당한 개입으로 간주됩니다. 그들은 몹시 초조한 채 발만 동동 구를 따름입니다.
결코 어렵지도 않은 너무나 선명하게 드러나는 이 간단명료한 복음의 이치임에도 왜 오늘날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전전긍긍 헤매는가 말입니다! 초등생 어린 아이도 능히 이해 가능한 것을 두고 왜 "은혜로냐, 행함으로냐" 하고 부질없이 입씨름 하며 시간 낭비만 하고 앉았느냐 말입니다. 오로지 이유는 사탄의 바벨론 신학 그 거짓과 속임수 때문에 벌어지는 난장판인 것입니다. 인생들은 무자비하게 마구잡이로 휩쓸리기만 한 처참함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실상을 아시는 유일무이의 사람> 주님께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신"(히 5.7) 이유이고 그렇기에 오늘날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는"(롬 8.26) 것입니다. 이제 진실과 진리를 알았으니 이 사탄의 거짓말을 세계 만방에 알립시다! 사탄의 무지막지한 엄청난 거짓말에 가려 그 모습을 나타낼 수 없었던 구원의 복음 진리가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6)으로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지체 말고 전달합시다. 더 이상 속지 말라고! 정신 차리라고! 더 이상 마귀에게 머릿끄댕이 잡혀 맥없이 끌려가는 꼴을 당하지 말라고!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는구나!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않고 쉬지 아니함이여!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옵니다"(애가 3.48).
이러한 명확한 등식을 말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그러나 이 경우 그 거짓된 바벨론 신학으로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상대방중심의 "선행" 그 자체를 걷어 치우게 만들었으니 애닳다!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죽음이로구나! 멸망이로구나! 살려 주심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무지몽매한 자아중심으로 일관하면서 "영생 얻었네", "구원 받았네"로 속아 넘어간 채 그래서 실속 없는 "영생 구원"의 헛된 꿈에 눈 먼 채로, 찬란한 미래의 희망을 한 가슴 가득 안고 영원세계의 문지방을 멋모르고 밟는 순간, 아아! 처절한 비명과 아우성 소리! 만물이 사시나무처럼 떠는 것인가 내 심령이 떠는 것인가!
이 위험을 알리는 책임은 나와 여러분 우리 인생들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있지 않아요! 천사가 나서면 하나님 질서에서 부당한 개입으로 간주됩니다. 그들은 몹시 초조한 채 발만 동동 구를 따름입니다.
결코 어렵지도 않은 너무나 선명하게 드러나는 이 간단명료한 복음의 이치임에도 왜 오늘날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전전긍긍 헤매는가 말입니다! 초등생 어린 아이도 능히 이해 가능한 것을 두고 왜 "은혜로냐, 행함으로냐" 하고 부질없이 입씨름 하며 시간 낭비만 하고 앉았느냐 말입니다. 오로지 이유는 사탄의 바벨론 신학 그 거짓과 속임수 때문에 벌어지는 난장판인 것입니다. 인생들은 무자비하게 마구잡이로 휩쓸리기만 한 처참함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실상을 아시는 유일무이의 사람> 주님께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신"(히 5.7) 이유이고 그렇기에 오늘날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는"(롬 8.26) 것입니다. 이제 진실과 진리를 알았으니 이 사탄의 거짓말을 세계 만방에 알립시다! 사탄의 무지막지한 엄청난 거짓말에 가려 그 모습을 나타낼 수 없었던 구원의 복음 진리가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6)으로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지체 말고 전달합시다. 더 이상 속지 말라고! 정신 차리라고! 더 이상 마귀에게 머릿끄댕이 잡혀 맥없이 끌려가는 꼴을 당하지 말라고!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는구나!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않고 쉬지 아니함이여!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옵니다"(애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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