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 화요일

천사의 복음이 첫 번째로 지적하고 있는 바벨론 신학의 횡설수설

성경은 "죽은 아담", 인간이 존재하는 한 마땅히 함께 존재해야 하는 "아담"임에도 범죄로 즉어 사라진 아담을 대신해, 독생자 하나님께서 "아담"의 이름으로 사람되심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즉 "마지막 아담"(고전 15.45) 곧 "첫 사람 아담"과 짝을 이루신 대칭/對稱아담이신 것입니다. 천년 왕국을 세우시고자 세상에 다시 오심도 순수하게 이 이유 때문입니다. 아담이 살았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계획과 섭리/경륜을 따라 천년간 세상을 통치하년서 악인과 의인이 드러나면 마지막 심판 때 이를 다 정리한 후 영원한 인간 세계에서 '머리'로 등극하게 되어 있는데 그 스스로 범죄함을 인하여 이 인간 세상은 도리어 악마 사탄의 세상으로 돌변해 '첫 사람 아담'은 폐기되고 '마지막 아담'께서 이제 아담 구실을 하심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아담께서는 첫 사람 아담의 지금까지의 행적을 따라 역순으로 거쳐 올라가시어 신령한 몸으로서의 처음 상황으로 복귀하심이 그 죽으심과 부활로서 그 일대기를 그대로 드러내심이었고, 때문에 부활 후 신령한 몸을 제자들 앞에 드러내신 체 하늘 위로 올라 사라지심은 바로 일련의 과정을 남김 없이 드러내어 입증하심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죽은 아담을 거꾸로 되짚어 거슬러 올라가심이 신령한 몸으로 종결되었다는 것은 첫 사람 아담이 범좌하기 전의 모습/상태가 다름아닌 이 신령한 몸이었음을 입증함 바로 그런 결론 그 외 달리 다른 설명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아담이 신령한 몸으로 영생하도록 창조되어 그런 영원 삶의 나래를 신나게 한 번 펴보지도 못하고 범죄로 이런 동물적 육체로 죽었다"는 성경적 사실 관련해 부질없는 갑론을박을 되풀이하지 맙시다. 악마 사탄에게 맥없이 휘둘리고 있는 차마 창피스러워 입에 올리기조차 낯부끄러운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꼴 밖에 안되니까. "영적 죽음"이란 개뼉다귀같은 소리도 더 이상 입에 담지 맙시다. 쥐구멍에나 찾아 들어갈 것 밖에 없는 사탄의 거짓말의 망발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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