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2일 일요일

우리의 본인 초대교회의 기도 생활



"서로 분방/分房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탄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고전 7.5).

부부가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각방 쓰기, 운운"이라니! 
초대교회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기도에 힘썼는지 
기도를 일상화했는지 기도를 일삼았는지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대목으로서 
그 중량감은 오늘날 우리에게 
엄청난 무게로 다가옴을 느낍니다. 
마땅히 명심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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