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9일 월요일

우리가 전파하는 구원의 이치를 다시 쉽게 간단히 요약하면ㅡ





 



사람으로서는 우리와 형제간이 되심과 동시에

여전히 하나님이시므로 

형제라 선포하심과 더불어 또한 동시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children)"이라 하십니다(히 2:13).

이는 당시 장차 오실 메시야를 가리켜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라 함과 같습니다(사 9:6).

그러므로 단조하게 한 쪽 면으로만 고착화되지 않고

생명의 무궁무진함처럼 생명의 영광이 다양성을 띠고

그 화려한 나래를 펼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시기 때문에 "성령"이시지만

내가 이제 주 예수님과 "합하여 한 영"(고전 6:17)이 된 것처럼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께서 "하나"(요 10:30)로 계시기에

그래서도 "성령"이시라 하는 것이니 즉 성자이신 주 예수님은

성부이신 하나님의 형상이신지라 주 예수님 모습이 아버지 모습.

그런즉 주 예수님께서 내 안에 계심은 아버지 하나님 친히 내 안예

나와 함께 계시고 사시고 모든 것을 함께 하심입니다.


내가 주님을 위해 고난 받을 때(빌 1:29) 그 고난과도 함께 하시어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들과 함께 고통 받으시는 모습이라

그래서도 그 지으신 만물이 다 함께 이  고난("새 사람" 탄생 위한 

산고/産苦)  중에 있는 것이므로(롬 8:22) 이 고난 받음이 또한

우리에게는 "은혜가 된다"(빌 1:29) 함이니 다시 말해 구원된 증거,

"기뻐서 뛰놀라"(눅 6:23)고 말씀하신 그대로이므로 말씀 그대로

뛰놀아야 "이런 사람들은 감당치 못함"(히 11:38)을 세상이 진정

알아보는 것입니다.  <인생들과 함께 고통 당하시는 하나님> 모습,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입니까ㅡ세상이 감히 모방도 못합니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 친히 주 예수님 모습으로 나와 함께 사시니

그래서 우리가 우리 주님과 함께 "하나님 아들들"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심을 가리켜 "하나님의 씨(seed)"(요일 3:9)라고도 합니다.

참으로 우리가 환난 중에서도 "기뻐서 껑충껑충 뛰놀" 만한 일입니다.

이름만의 하나님 아들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된 하나님 아들들입니다.

주 예수님 친히 이제는 사람이 되어 계시니까ㅡ.

이와 같이 한 사람의 범죄로 쓕밭이 되어버린 이 세상을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와 자비로 더욱 찬연히 빛나는 새 세상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과 찬송을 돌려드림이 마땅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받는 고통, 고난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면서도 동시에

영원토록 해같이 빛나는(마 13:43), 

별처럼 그 영광 사라지지 않는(단 12:3) 찬연함이 됩니다.

어차피 당하는 죽음의 세상에서 이를

하나님께서는 전화위복되게 하시어

고난을 받는족족 영광의 금싸라기가 쏟아지게 하셨습니다

(고후 4:17/히 11:25,26/딤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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