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성경과학(Biblical Science)ㅡ21세기 "첨단 과학"은 양자역학이 아니라 짝의 법칙

 









인과율을 아무리 주장해보아야

자연계 내에서의 인과 관계만 따지는 것으로 그치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과학적 표준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성경은 거시적(巨視的)으로 가시 세계와 불가시 세계로 나눕니다.

자연과학은 가시 세계에서만 미생물처럼 고물고물 움직입니다.

그러니 서로 말이 통하지를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연과학자가 성경이 설명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안보이면 무조건 "없다"라는 것으로 아이 떼쓰듯 떼를 쓰는데 

그렇다고 볼기짝에다 철썩! 회초리 댈 수도 없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과학이 바로 "성경과학"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1세기 "천사의 복음"의 핵심은 "3위1체"에 있어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