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유성 중에서도 가장 밝은 불덩어리가 2020. 11. 29 오전 1시 34분경 낙하ㅡ시베리아 퉁구스 사건을 연상케 하지만

 



단지 차이가 나는 것은

당시는 큰 용이 떨어지는 광경이므로 

처음에는 둥근 불덩어리(화구/火球 형체로 접근하다가

지상에 근접해서는ㅡ보는 각도에 따라 형태가 달라져)

낙하할 때 하늘을 두 쪽으로 갈라놓듯이 하며

긴 전봇대 모양의 광채 나는 물체가 지평선에 닿는가 하는 순간에

굉장한 폭음과 함께 지축이 흔들리듯 했다는 것.

열/熱과 광채와 진동을 동시에 느꼈다고 당시 목격자들은 전한다.



https://twitter.com/nhk_news/status/1332775847682592769


https://blog.naver.com/trinia/221494304599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1세기 "천사의 복음"의 핵심은 "3위1체"에 있어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