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5일 화요일

생과 사, 영원한 삶과 영원한 고통/슬픔의 운명을 내 스스로, 이 세상에서, 지금 이 시간 정해 나간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은 인생 최대의 특혜다


내 스스로 정한다는 것은 내 힘으로 한다는 뜻이 아니다.
내 힘이라는 것은 본시부터 없다. 모두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일 뿐.
내 힘으로 무엇을 하고 내 스스로 나를 구원하는 등등, 모두 엄청난  착각.
여기서 말하는 내 운명 나 스스로 정한다는 것은 오직 사랑의 의지를 말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느냐, 한 몸 관계에서의 내 상대를 사랑하느냐의 향방을 말하고
그 방향으로 줄곧 나아가는 나의 의지 여하를 의미하는 것이다. 
아담은 이 의지를 관철시키지 못하고 중도에 마음을 바꾸었다.
악령들의 모든 범죄 행위가 그런 유형에 속한다. 
반면, 거룩한 천사들은 중도에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와 같이 이치는 간단 명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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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