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살도록 주신 시간이 아니라는 <증거>가 있다.
그것은 세상 모든 인간을 "죽은 자"(마 8:22)라 하신 것.
하나님은 인간처럼 일구이언하지 않으신다. 죽음이면 죽음이지
그 이상의 의미도 그 이하의 의미도 없는 것임을 명심해야.
죽은 자에게 주신 시간인데 살라고 주셨다면 그런 모순도 없으리.
모순됨과 자가당착 같은 것은 거짓말에만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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