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당신 자신을 소재(素材)로 하여
자기와 같은 형상과 모양을 지으시니
그래서 이를 사람의 언어로 표현하여 "낳으셨다",
혹은 "외아들"(독생자, 독자)이시라 하는 것.
실체와 형체라는 대칭(짝)으로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오직 독생자 한 분뿐이신 것이다.
이제는 우리를 많은 양아들들로 입양하셨다.
"임마누엘"(God with us)이란 말 뜻은
'사람-하나님, 하나님-사람'으로 이해하면 정확하다.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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