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0일 일요일

육체와 불가분인 것처럼 마지막 아담의 성령과 나는 불가분 단 전자는 기계적인 것이나 후자는 나의 사랑의 자유 의지 작용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인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